소문으로 인해 오해가 있는 여주와 그걸 내기로 게임을 시작한 남주 들다 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세상의 모든 악운을 가지고 있는 여주와 물질적 혹은 태생 부터 타고난 남주 두사람의 아픈 사랑 이야기 입니다 재회물 답게 1권은 아픔으로 가득하네요 2권 읽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