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다시 재회 했지만 반복해서 오해 하고 사랑하지만 괴롭히는SM이 넘 강하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추천 내 취향은 아닌걸로 다시 생각해도 키워드 선택에 신중히 해야 한다
여주는 우울함과 자기학대를 섹스로 풀어 낼려 하고 남주는 끌리지만 여주에게 맞추어 주려다 꼬여 감정의 골이 깊어 집니다
오즘 로맨스소설을 보면서 부쩍 드는 생각이 자극적인 씬 이야기 위주로 흐름이 참 많다 라는걸지금 이 순간이 주는 잔잔함과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이런 달달함이 주는 여운이 내 취향 이란걸 다시한번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