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애잔한 이야기 여주의 엄마 이모들 가슴 아프면서도 미소를머금게 하는 행복을 주는 이야기 입니다
제목에서 오는 섹스런 느낌 재밌게 읽었어요
상처 많은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뭔가 옛스런 할리퀸 로맨스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