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에게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여주가 매력적이진 않지만 남주와의 캐미는 좋아요 너무 난무한 더티토크 씬위주는 취향이 아니라서 별하나 뺐어요
제가 좋아하는 메디컬 연예계 키워드가 있는 로맨스 소설이라 더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이 많이 포함된 2권 이지만 부록으로 뒷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요즘 더 글로리 덕에 학폭이 더 끔찍하게 다가옵니다 주인공들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 속에 풀리지 않는 궁금함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 됩니다
연예인이 되고 싶은 남주는 모든 일상을 미래의 자신을 위해 연극 하듯 꾸며진 생활을 합니다 집안의 불행으로 남주를 떠난 여주를 다시금 만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