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이 만난 건설 현장 묘사가 생생 합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여사님들의 수다들이 참 재밌어요
여주에게 아픔이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녀를 괴롭힌 사람들이 불행을 당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