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 로맨스소설 이야기에서 임신에 대해 고민하는 남주는 처음 본 것 같아요 지금 현실에서도 고민 할법한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었어요 우리 신랑은 못생기고 맹꽁이 신부 때문에 우물물로 샤워 하느라 고생 이네요
똑부러지고 못생긴 신부를 맞이하게 되는 연청은 자기도 모르게 처가살이를 하게 됩니다 태수가 악인들을 처리 하는게 시원 하면서도 이렇게 한다고????의문이 들지만 나름 통쾌 합니다
후회남 키워드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게 읽었어요 여주의 아픔이 슬프지만 그래도 미래에 행복한걸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