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 결혼이지만 특별한 갈등 오해없이 잔잔하게 풀어 나갑니다 남주의 알게모르게 여주를 위하는 맘이 참 예쁘네요
아픔을 가진 여주지만 너무 자기 연민에 빠져 스스로 헤쳐 나올려는 의지부족 때문인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