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골든리트리버의 탈을 쓴 어린 남주에게 능력 연상녀가 잡아먹혀가는 이야기 입니다 복잡하지 않아서 좋아요
으린이들의 똘망똘망한 표현이 가슴이 몽글몽글 해지게 합니다 천하에 난봉꾼에 무책임녀가 속이 천불나게 하지만 잔잔함이 그리운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