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으로 인해 학대 받던 강아지 수인 수가 고양이 수인 공을 만나면서 서로 가족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수가 학대로 수인화 기간을 제대로 보내지 못해 수인이 됐을 때 쪼그만한 아기 강아지가 되는데 이게 너무 귀여웠어요!
상 중 하 중 마지막 3권의 후기입니다. 마지막 권에 와서 나올 소재라기에 파격적이였네요... 그래도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완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