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아서 아쉬웠던 와이드 오픈 외전ㅠㅠ 여전히 알콩달콩한 둘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말랑이를 사수하라! 라는 소제목부터 여전한 커플이구나하며 웃으며 읽었습니다ㅎㅎ
비비에서도 외전의 클리셰라 할 수 있는 기억상실 버전이 나오다니! 너무 꽉 막히는 전개가 아니라 가볍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