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연애의 끝...이 이 작품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데 수의 전남친쓰뤠기차가 연애의 끝이었네요 그래도 끝이 있어야 시작도 있는 법 메인공을 만나서 관계성이 변해가는 맛이 간질간질했어요 공이 아주 불도저네요
표지만큼 귀여운 캐릭터들 덕에 재미있게 봤어요
여전한 둘의 모습 좋네요
첫 장부터 주겨울 다섯살의 가출 사건 웃으면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