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3P나 세같살 삘인데 일공일수고요. 학부모공x선생님수입니다. 달달하고 잔잔해요. 자극적인 얘기 원하시면 안 맞으실 거고 저는 무난하게 재미있었어요~
오수진 작가님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표지와 제목이 살짝 노티나는데 그것만 감안하면 괜찮습니다. 신파 한 스푼, 고구마 한 스푼 넣은 복수극입니다.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