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 작가님 작품은 처음 접하지만 피폐물 다운 작품 소개에 어울리는 스토리라 어두운 작품이지만 잘 봤습니다. IF 외전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커피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봐서 죽이고 싶은 아가씨도 구매했는데 완전 성공했네요! 여주의 무심함과 주위의 착각이 웃음을 주고 매력적인 인물들이 흡입력있는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작품으로 로판이라기 보다는 여주 중심 판타지물에 가까운 듯 합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