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를 재밌게 잘 보았고 더러운 것 가운데에서도 타플렛폼에서 연재 중일때 보다가 단행본 봐야겠다고 결심하고 기다리던 작품이었기 때문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종교에 대한 고찰이 포함되어 더 독특하지만 흥미로운 작품이고 여주가 똑똑한 매력을 뿜뿜해서 술술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