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생강청님이라는 기대만큼 강렬한 씬과 더 괜찮아진 스토리까지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 보고 싶습니다.
오만한 귀족남주 엘루이스가 평민 마녀의 최면에 걸려 아주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화끈하네요. 단권으로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