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에서 로르반테스가 된 시호는 납치, ㅇㄱ 등 온갖 고난을 겪으며 그동한 회피해 왔던 감정들을 깨닫고 다시 시호로 살게 되는데요.로르반테스 생각보다 쉽지 않은 책이지만 흥미롭게 잘봤습니다! ^^
로르반테스로 빙의한 황시호가 원래세계에서 겪은 피폐한 일들이 넘 가슴아프네요. 2권에서는 황시호의 사고방식을 조금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ㅜㅜ 드디어 힐더가 황시호의 정체를 알게되서 다음권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