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와 연우정 검사님이 드디어 행복해졌네요. 둘이 영사하길!!!간만에 정말 감동적인 벨소설 읽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전 외전 읽으러 갑니다^^
우리 지호 회복이 더 필요한 것 같네요. 연검사님 빼고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네요. 안타까워서 어떻게 해요~ㅜㅜ 마지막권까지 연검사님만 믿고 달리겠습니다! ^^ 이런 감동적인 벨소설 간만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