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타락을 재밌게 봤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는데 연작이 나왔네요! 이번에는 현진이의 애타는 모습을 봐서 좋았습니다 ㅎㅎㅎ 시리즈로 좀 더 길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
여주가 매우 귀엽네요~ 짧고 클리셰이지만 그래서 더 호로록 재밌게 잘 봤습니다!^^ 좀 더 길어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