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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물리학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첫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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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마다의 성격에 아무리 훌륭한 교육을 받더라도 극복할 수 없는 특별히 악한 면과 타고난 결함이 있기 마련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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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길을 알려주더라도 어떤 길을 선택하는가는 결국 자신뿐이다.

그때부터는 어느 길이 그대의 길이 될지 나는 더 이상 말하지않을 것이니, 그대 자신이 마음속으로 잘 생각하도록 하세요.
나는 그대에게 양쪽 길을 다 일러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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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본성은 특히 그런 감정에 빠져들기 쉬워. 실제든 상상이든 자신의 이런저런 자질에 대해 자족감에 빠져들지 않는 사람이 과 연 우리 중에 있을까. 종종 오만이 허영심과 동의어로 사용되지만 사실은 아주 달라. 허영심 없이도 오만할 수 있어. 오만은 우리 자신에 대한 우리 스스로의 평가와 더 관련이 있고, 허영심은 타인이 우리에 대해 생각해주기를 바라는 바와 더 관련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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