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플랫폼에서 연재할때 재밌게 봐서 알라딘에 출시되자마자 구입해서 읽었습니다.주인공수 캐릭터가 뚜렷하고, 특히 공작의 냉혈하고 잔인한 면모가 주인수 앨런을 힘들고 괴롭게 만듭니다. 앨런이 공작을 다른 하인으로 착각하고 만날 때 공작이 앨런을 농락하는데 이미 몸과 마음이 끌림에도 인정하지 않아 앨런의 고생길이 열립니다.앨런에게 집착하는 모습, 심하게 구는 모습에 보면서 가슴이 찌릿... 집착공, 굴림수 좋아하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소설입니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