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맥스가 반신마비라 솔직히 좀 걱정되는 마음으로 읽어나갔는데 맥스와 리비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구원해주는 거라 스트레스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짧아서 좀 아쉽지만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