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온 현대추리물도 좋지만 저는 에도시대물인 흑백과 안주를 꼽고 싶네요. 조근조근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마음 한구석이 따듯해지지요.
아니 벌써 알라딘이 16년이나 되었나요. 초창기 독자로 정말 감개무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