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권 新 HSK PT 5급 종합서 - 체계적인 20일 코칭 시스템 딱! 한 권 新 HSK PT 종합서
우선경 지음 /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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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시사 중국어의 종합서 시험을 이것 한권으로 알차게 준비 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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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대동여지도
김정호 지도, 최선웅 도편, 민병준 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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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의 이야기를 우리는 많이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대동여지도 속의 이야기랑 대동여지도의 내용은 살펴볼 기회가 거의 없었죠. 한글 대동여지도속의 내용으로 많은 부분을 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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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동 식빵 - 나는 매일 아침 건강한 빵을 굽습니다
이유나 지음 / 버튼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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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매력적인 빵집이 있습니다.
식빵전문점들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식빵 전문점은 많지만 진짜 맛있는 집은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이 집만큼은 괜찮다 싶은 그런 레시피!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노하우를 전수해줄 수 있는 그런 책이라서 더욱 알찬것 같더라고요.
물론 가장 선호하는 구매보다는 내가 직접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당차게 배울 수 있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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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no matter What 1 [BL] no matter What 1
피모 / 고렘팩토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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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모작가 같지 않은 글.
대사의 긴장감이라도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평이하고 무난하게만 흘러가서 지루 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중간중간 너무 많다.
나오는 커플중 어느 누구도 서로의 대한 텐션 부분이 없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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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no matter What 1 [BL] no matter What 1
피모 / 고렘팩토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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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전체적인 줄거리

의대동기 동창회에서 다시 만나게 된 중섭 한수 열하 봉자
열하와 봉자는 남녀 커플입니다.
어쩌다보니 중섭과 한수는 서로 커밍아웃을 하게 되고 봉자와 열하는 이 둘을 만남을 이뤄주려고 합니다.
한수와 중섭은 서로 이상형을 찾기 위해 항문외과와 비뇨기과를 지원할 정도이죠.
어느날 중섭이 한수의 비뇨기과로 방문하게 되고 한수는 거기서 자신이 찾아 헤매던 이상형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밤을 같이 보내고 차츰 사귀게 되는 과정이 1권에 내용입니다.



내용을 보면 한수 중섭 모두 한 변.태스러움을 가지고 있다고 나오는데

둘다 외모랑 성격은 또 괜찮게 묘사 되어있는 것 같더라고요.


한수↓
『이한수 쪽은 골격이 가늘고 부드러운 얼굴선과 표정에 어지간한 여자들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의 아리따운 얼굴의 소유자였다. 물론, 열하는 자신의 애인님에게는 비할 바가 못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런 얼굴로 찬바람이 씽씽 불도록 싸늘한 표정이 되어 사람을 노려보면 감히 그 앞에서 허튼수작을 부리는 발상부터가 불가능할 정도로 성격은 더러운 인간이었다. 』


중섭↓
『그렇다고 나중섭 씨 쪽은 조금 만만한가 하면. 오, 노!
  열하는 대체 왜 이런 자리에 나왔는지 이해할 수 없도록 두꺼운 의학 서적을 펴고는 좌중의 왁자지껄한 소음에도 불구하고 입을 다문 채 독서에 열중하고 있는 나중섭의 모습에 어깨를 살짝 추어올렸다.
  이한수 쪽은 물리적인 힘이 아닌 정신파의 공격으로 상대의 기를 죽이는 인물로 분류되겠지만, 이쪽은 아예 대놓고 두어 마디로 안 되면 주먹이 나가는 쪽이다. 』


서로의 성격과 외모가 멀쩡하지만 생각보다 멀쩡하지 않은 둘의 이야기라서 읽는데 앞부분을 떠올리면서 천천히 읽어갔습니다.

1권을 덮으면서 총평

피모님의 글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no matter What의 이야기는 피모님 글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좀 너무 무난하고 평이하게 흘러가고 또, 너무 사건 사고 없이 심심해요.

스토리의 재미있는 구성 또는 서로 주고 받는 핑퐁같은 대사의 맛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것 마저 없더라고요.
주인공들이 특별하게 독특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아서 그게 더 아쉬웠습니다.
1권은 줄거리 부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야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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