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마계의 군주가 사랑에 빠지다.
악마라는 캐릭터가 참 치명적인 느낌이라 인간과의 사랑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런 궁금한 느낌을 세세하게 잘 살린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