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있어도 안타 하나가 나오면 『나는 행복합니다』라는 노래를 합창하고, 연속 안타를 맞으면 부처 가면을 쓰고 목탁을 두드리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한화이글스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안타까운 팀이다.
"그런 신박한 싸가지 좋네요. 앞으로 정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