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는 새는 벌레를 잘 잡겠지만, 지난밤에 있었던 재밌는 일은 하나도 알 수 없다.
미안해요 주인님 하지만 노예란 언제나 주인님의 등을 죽창으로 찌르고 싶어 하는 법이잖아요 세상에 착한 노예는 없으니까요 부디 제 마음 이해해 주시길
해화님 책이라 바로 구매.
많이 가볍고 유치한 느낌. 근데 또 묘하게 올드한...ㅠㅠ
그래도 필력이 좋아서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