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 딱 잘 어울리는 여름이 생각나는 청게물이었어요 풋풋하고 귀여워서 재밌게 봤습니다
촉수물이라 그냥 뽕빨일줄 알았는데 완전 할리킹 로맨스인데요? 내용이 달달하고 촉수가 귀여워요(?)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짧은 책 여러권인데 묶어서 한권으로 냈어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