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의 연장성같은 외전이야기 정말 재미있었어요. 피폐한듯하면서 그렇다고 싯구금씬만 나오는것도 아니여서 더 재미있게 읽어볼수있었습니다. 공수가 동등한 관계가 아닌관계에서 시작해서인지 더 시리어스했던듯..표지도 이쁘고 제목도 이쁘고 내용도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천사가 나오는 판타지 인외존재물인가했는데 내용은 어둡고 심오한?편이엿어요. 동화같은 권선징악적인 면도있었지만 피폐한 분위기였네요. 고수위물 위주의 책을보다 이렇게 슬픈 이야기도 오랜만에 보니까 안타까우면서도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장면의 더 긴이야기가 보고싶어요. 외전형식으로ㅠㅠ좋은작품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