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공에게 도움주었던 수가 반정으로 가문이 몰락해 노예가 됩니다. 피폐한배경ㅠㅠ..주인공들이 다시 재회하여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잘읽혀서 좋았어요 잘봤습니다~
오메가버스세계관에 굴림수 피폐물이여서 그런지 가볍게 읽긴 힘들었어요. 그래도 술술 잘읽히는 매력이있던 글이였습니다. 잔잔한 일상물과는 거리가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거같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