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나오는 판타지 인외존재물인가했는데 내용은 어둡고 심오한?편이엿어요. 동화같은 권선징악적인 면도있었지만 피폐한 분위기였네요. 고수위물 위주의 책을보다 이렇게 슬픈 이야기도 오랜만에 보니까 안타까우면서도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장면의 더 긴이야기가 보고싶어요. 외전형식으로ㅠㅠ좋은작품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