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말들의 편 가르기, 차별의 말들 - 무심코 쓰는 말에 숨겨진 차별과 혐오 이야기
태지원 지음 / 앤의서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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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편향된 생각과 말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여 시각을 넓혀주는 책이다. 과거에 내가 했던 차별의 말을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주었다. 또한 편을 가르는 말인 줄도 모른 채 상처 받던 과거를 위로 받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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