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인데 오랫만에 외전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더 끈끈해진 두 사람 관계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이야기에요
꺄 외전2 너무너무 기다렸어요!! 여전히 깨 볶고 잘 지내는 두 사람 모습 보니 너무 좋았어요 지헌이가 일 욕심 있는 것도 멋있고 서포트 잘 해주는 재경이도 최고에요 거기다가 둘째 선이 임신도 하고 출산도 하고 모든 과정들이 재밌어서 더 보고싶을 정도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