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게 청게지!!! 하면서 읽었어요. 순조 치원이 성인되고 난 뒤의 이야기가 ... 외전으로 더 풀렸음 좋겠어요.. 할미는 못놔줘 얘들아... 솔직히 사건 사고 많은 고딩물 보면 뭔가 역시 소설이다 싶은 msg가 느껴지곤 했는데 이 소설은 담백하게 잘 읽혔어요. 물론 얘네도 소설같은 이야기인건 마찬가지지만^^.... 달달한 학원물... 꽁냥꽁냥 스토리... 피폐물 읽으면서 피로해지면 찾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