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곰님 작품들 보면 뭔가 뽕빨+스토리라 머리비우고 보기 좋더라구요ㅋㅋㅋ 좀 빡세긴하지만^^,, 그만큼 아늑한 수렉이 통이라는 거겠죠. 이 작품도 다른 작품들이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어째서인지 ㄱㅊ소재에 익숙해져버렸달까요,, 그래서 막 거부감 같은건 들지도 않고 울 자민이 어떡하니,,눈물콕 하면서 봤네요ㅎㅅ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복수물 사실 많이 안좋아하는데 이 작품운 술술 읽은 기분이에요. 남주와 여주 캐릭터가 많이 입체적이라서 그런지 몰입해서 읽게 되더라구요ㅎㅎ 남주 되게 알듯 모를듯한 이미지?였는데 갈수록 사랑꾼 모먼트 보여서 좋았어요ㅎ 넘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