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쓰여져 있어 점점 흥미로워지고 글씨가 커선지 책 이 술술 넘어가 그 자리에서 다 읽고 제 머리에 불이 켜진 듯 이렇게 쉬운 수학을 어렵게만 느꼈을까 하며 유레카를 맘 속으로 유레카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