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뭐하는 건지.. 이책은 오자가 너무 많아서 읽기 힘들었어요. 책을 최초 출간한 이후 몇번을 개정판을 내놓으신거 같은데, 리뷰내용이 여전하다는 사실이 ...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이트의 리뷰를 무시하고 읽었는데, 내용은 ... 스토리 조차도 너무 엉성합니다.
제 구매목록에 5월에 알라딘에서 구매했다고 되어 있는데 신간 ! 이라뇨. 내 기억력에 감사하며 ... 뭐가 다른가요
솔직히 작가님의 글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아주 가벼운 로코네요. 19금이 애매하게 내용에 걸쳐져 있고. 다크한 느낌이 더 개인적으로 더 나은 거 같아요
오래 기다리고 그만큼 기대해서 그런지 전작에 비하면 남주여주의 감정선이 결국 연결되어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공감가게는 보이지 않았네요. 내용이 짧아서 그런가. 오히려 주인공들의 스토리를 더 담아서 작가님 특유의 디테일한 감정선을 살려 두권짜리로 풀어냄이 어땠을까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담 소설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