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만합니다 . 적당한 스토리라인, 감정, 씬 .. 다음 작품 기대합니다
이벤트가 좋네요 . 새로운 작가님들을 만나게 해 주니. 남주가 참 멋지네요 . 여주도 많이 방황하지만 결국 남주를 선택하는 스토리가 자연스럽고 좋습니디
피폐한 로설을 동시에 웃으며 볼수도 있단 사실을 첨으로 알았네요 . 관계성이나 스토리가 단순하진 않고 , 남주 여주의 케미가 보통이 아닙니다 . 남주 진짜 웃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