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조금 제목다운 느낌이죠수의 선생님이었던 공이 해맑게 쓰레기같은 느낌이 있어요공이 어린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서 .... 아슬아슬한 변태같은 느낌도 있고 ㅋㅋㅋㅋ 확실히 반성도 후회도 합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요
학원물-야구부-리맨물까지 총 세가지 이야기인데 다 좋았네요 ㅎㅎ 세월이 있어 그런지 대사가 조금 오글거려서 옛날에 읽었음 너무너무 조았겠다 하는 생각 ㅋㅋㅋㅋ 작가님이 그리시는 두 사람의 자세나 각도같은거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