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 허용도 정말 긍정적으로 충격받아가며 신선했던 기억이 나요. 이 작품도 즐거웠습니다.
매 작품마다 어떤 고양이 어떤 사람이 나올까 늘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ㅠㅠ 고양이가 너무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