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보고있는 시리즈라서 읽어봤습니다!! 수가 개성있어요 ㅎㅎㅎ 남자친구를 사귀겠다는 일념으로 남고에 오고(이점에서 보통 헤테로 순정만화같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각종 운동동아리에 가입하지만 각 동아리에서 운동실력으로 인정받아버리고.....영화부에 가입을 해서 결국은 남친을 겟챠하게되네요 그 과정이 빠르고~ 재밌었습니다~
제목은 늘 탑만 하고 귀여운 바텀만 찾아다녔던 연상수가 연하공에게 하는 말이네요 ㅎㅎㅎ씬에서 역동성이 느껴집니다수가 호시탐탐 공을 깔아보고 싶어하지만 리버스 씬은 없어요. (아쉽•••) 공이 수랑 하는 영상을 몰래 찍고 협박도 하지만 음 걍 넘어갈수있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