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마음이 닫히고 있는 요즘 시대에사람글의 마음을 열어줄 책이네요20세 어린 나이때부터 품어온봉사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이 책을 보며 저 스스로 반성의 기회를 가지게 되네요나는 과연 어떤 봉사를 하고 살아왔는지?나만 돌보며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요즘 읽기에 좋은 책이네요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미니멀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작가님의 많은 생각들이 공감이 가네요미니멀 속에서 발견하는 사물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니 좋습니다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책이네요바쁘게 살아오는 요즘코로나로 긴장을 끈 놓고 살 수 없는 요즘삶을 천천히 되돌아보며사색할 수 기회가 될 수 있겠네요슬로우한 삶을 살자고 항상 다짐하지만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일상이 슬로우 와 함께 다시 한번 슬로우한 삶을 꿈꿔봅니다
제주 여행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주네요매번 제주도 가기 전에 인터넷 서핑으로유명한 곳 몇 군데만 다녀오곤 했었는데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제주여행을 보니생각이 많이 바뀌네요작가님을 따라가 보고 싶어졌습니다제주도에도 이렇게 많은 역사관련 유물이 있구나 하면서그 역사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