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며 위로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저 같이 반려동물을 키울 여건이 못 되는 사람들에게는“다시 쓰는 반려일기”는 간접적으로 감동과 위로를 주네요반려동물을 생각하는 작가님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으며떠나보내는 아픔 또한 잘 느껴지는 책이네요
어느날 아이가 책을 읽다가 우화가 뭐냐고 묻더라구요하지만 저는 쉽게 답하지 못 해 부끄러웠는데이 책을 사서 아이에게 보여주고부모인 저도 읽어보려고 합니다이솝우화와 함께 독해력 키우기에 노력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