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을 보자마자 못 봤다! 라는 말이 먼저 입에서 튀어나오게 되네요ㅋ아이들과 함께 읽고 나서 오디오북도 활용하니책 읽는 즐거움이 두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아이들이 읽고 듣고 생각하는 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여성감독의 삶의 꿈을 보여주는데당시의 상황을 비추어 봤을때 정말 대단한 용기가 아니었나 싶네요자라는 아이들이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에 좋은 추천도서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이야기네요 오랜만에 재밌게 본 순정만화입니다~ 미츠미를 응원하게 되네요~
반려동물용 요리책이라니 색다르네요요리책이라고 하면 당연 우리가 먹을 거라고 생각했지이렇게 반려동물 전용 요리책이 출간될 거라곤 생각 못 했어요메뉴 구성이나 요리법 등을 보면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는 생각이 듭니다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