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대로 내 마음에 드는 선생님을 뽑는다니 흥미로운 잘상입니다과연 아이들의 시선에서 좋아하는 선호하는 선생님의 모습은 어떤 것일지 궁금하군요아이들이 선생님을 뽑으면서 선생님을 이해하게 되는 모습들이 교훈적이고 좋습니다
사람들에게 천대받기 쉽상인 길고양이들을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일단 좋네요주변에 흔히 보여서 아이들이 무시하고 겁주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러한 고양이들을 친근한 캐릭터로 만들어주어서 아이들이 이제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귀여운 캐릭터와 신나는 내용들이 어울려져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합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 정답은 없지만 이 책에서는 좋은 롤모델을 제시해주는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을 수만 없지만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가장 좋아보이네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의 첫 동화집이라고 하여 기대가 큽니다처음에는 새로운 동화인줄 알았는데 드라마속의 삽입동화라 길래 아 그거 하고 생각이 났네요따뜻한 내용과 귀여운 그림의 만남이라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선을 따라 그리고 있다보면 어느 새 푹 빠져들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그림이 나올지 기대하며 어렵지 않게 쉽게 따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멋진 작품이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만의 손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작품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