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2022 세계대전망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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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코로나로 인해 세계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가 생겼고 앞으로도 더 많은 변화가 있을듯 한데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기 위해 꼭 읽어볼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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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멩코 추는 남자 (벚꽃에디션) - 제1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허태연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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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평범했던 한 남성 남훈씨의 은퇴 후의 인생 이야기. 그는 은퇴 후에 진정한 인생을 살지 않았나 싶다.
소설의 전반부를 보며 남훈씨를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게 된다.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정하고 그걸 실천하기 위해 끈기있게 노력하는 모습. 이제서야 가족을 떠나 자신만의 인생을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그 중 스페인어와 플라멩코와 같이 쉽지 않은 리스트가 있어 배움에 있어 어려움을 겪지만 그 또한 즐거워 보인다. 그런 그를 보며 과연 내 아버지는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실까 생각해보게 되는데 떠오르지 않는다 아버지에 대해서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고 언제 시간날때 여쭤보고 취미를 공유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후반부에서는 남훈씨가 스페인어와 플라멩코를 힘들게 배워나간 이유를 알게된다 헤어진…아니 잊어버렸다고 해야하나…아무튼 의도야 어떻든 자신이 방치해버렸던 큰딸을 만나러 스페인으로 떠나는 남훈씨. 내가 딸이었다면 그럴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는 “이제라도”였지만 내가 딸이었다면 “이제와서?”라는 생각이 더 많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소설에서 둘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며 나의 생각을 바꿔가게 된다.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찌됐든 둘은 가족인 것이고 관계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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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의 혈연적 사상적 후예들은 여전하다 친일청산이 여전히 시대적인 과제인 또 다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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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의 한끗 쉬운 김치 장아찌
임성근 지음 / 팬앤펜(PAN n PEN)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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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레시피가 있어서 좋아요~ 이제 김장을 시작할 철이 다가왔는데 왠지 올해는 “임성근의 한끗 쉬운 김치, 장아찌”로 쉽고 간단하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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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 정의와 생명을 지키는 수호신 우리 민속 설화 4
임어진 지음, 오치근 그림 / 도토리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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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아이들이 잘 접하지 못하는 동물이라 흥미로워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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