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의 첫 동화집이라고 하여 기대가 큽니다처음에는 새로운 동화인줄 알았는데 드라마속의 삽입동화라 길래 아 그거 하고 생각이 났네요따뜻한 내용과 귀여운 그림의 만남이라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선을 따라 그리고 있다보면 어느 새 푹 빠져들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그림이 나올지 기대하며 어렵지 않게 쉽게 따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멋진 작품이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만의 손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작품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 합니다~~
아직 1권 밖에 안 나온 것이 아쉽습니다!! 개성있는 다섯 용들의 모험이 흥미진진합니다 과연 앞으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상상도 할 수 없고 기대되네요~~
아이들과 평소 책일 읽고 잠을 자는데 계속 더더더 읽어주라고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로는 그러한 것들이 조금 줄어든 것 같아요 감성적인 그림체에 아이들이 빠져들게 되고 잠을 좀 도 쉽게 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