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푸어라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어떤 일이던지 열정을 가지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나만의 직업에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들의 모습을 보고 또 힘을 얻게 되는 것 같고또 하루를 살아갈 것 같네요
아이들이 아빠는 항상 회사에 가면 뭐하는지 궁금해하고아빠들은 아이가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해하는데이러한 서로 간에 궁금증을 해소 시켜주네요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 공감하며 유대감도 쌓을 수 있어서 좋아요내용도 그림도 항상 현실 100% 반영이라 더욱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