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작가님의 동화책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합니다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실제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였고그림도 실제 배경과 사물들을 많이 참고하셔서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인 듯 하여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직장맘인 엄마와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엄마가 달려갈게도 마찬가지입니다일하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교차로 보여주며 엄마는 아이의 일상을 아이는 엄마의 일상을 상상해볼 수 있게 해 줌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심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등 좋은 내용입니다 아주 감동적이에요~
책 제목을 보자마자 못 봤다! 라는 말이 먼저 입에서 튀어나오게 되네요ㅋ아이들과 함께 읽고 나서 오디오북도 활용하니책 읽는 즐거움이 두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아이들이 읽고 듣고 생각하는 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여성감독의 삶의 꿈을 보여주는데당시의 상황을 비추어 봤을때 정말 대단한 용기가 아니었나 싶네요자라는 아이들이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에 좋은 추천도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