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라니 정말 반갑고 좋았습니다. 표지도 예쁘게 나와서 새로운 느낌으로 정주행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차이석과 야바의 변함없는 모습이 좋았습니다.ㅎㅎ 특히 야바는 정말 변한게 없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외전이 더 읽고싶어졌습니다. 잘 봤습니다!
집착남 계략남에 남주가 매력적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키워드는 맞지만 뭔가 묘하게 주변 때문에 불호가 올라온다고 할지...ㅜ 불호는 아닌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여주는 생각했던 것보다 밉상은 아니었습니다. 캐릭터도 설정도 독특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끈적하고 질척한 독특한 분위기에 피폐함이 더 업되게 느껴진 작품이었습니다. 섬이라는 배경으로 인한 인간의 습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봤는데 마무리가 아쉽고 외전도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라서 아쉬웠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