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을 보고 기다렸던 외전이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달큰한 모습을 볼 수 있다니 무척 좋았습니다. 분명 3000원대면 빵빵한 외전인데 금방 읽어버려서 아쉬웠습니다.외전이 또 나오면 좋겠습니다!
동화같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토리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GL동화는 이런 느낌일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로맨스적인 요소를 좀 더 보고 싶어서 이후의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강압적인 플레이가 취향이신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공 캐릭터가 좀 별로여서 그다지 취향은 아니었지만 나름 마무리도 잘 되고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다양한 등장인물, 다양한 연애가 나와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정말 다른 4인이 각각 커플이 되서 펼쳐지는 스토리로 캐릭터들이 생기가 넘친다고 할지 있을 듯 없을 듯해서 보는 재미가있었습니다. GL로 SM소재가 있지만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서 무난하게 보기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